아름다움과 비즈니스 사이 그 어딘가.
Somewhere between beauty and business.
아름다움과 비즈니스 사이 그 어딘가.
Somewhere between beauty and business.
BRANDING
디자인 이전 기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랜딩 요소가 없다면 이것부터 만듭니다.
비즈니스모델도 컨설팅합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잘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획이 없는 디자인은 금방 죽습니다.
SPACE
공간 디자인과 시공을 가장 잘 합니다.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다워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취향과 방향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스타일은 고정하지 않습니다.
GRAPHIC
공간만 아니라 그래픽 디자인을 합니다.
처음에는 그래픽디자인 회사였습니다.
로고부터 사이니지까지 다 합니다.
메뉴판부터 직원의 명찰까지 모두 디자인합니다.
통합적인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적당함
Joekdaanghaam
적당함은 하이픈의 중심 철학이자 미학입니다.
적당함은 너무의 반대축에 있고, 충분함과 조금 다른 곳에 있습니다.
너무 빼거나, 너무 더하지 않습니다.
충분함보다 조금 힘을 뺀 채 허술합니다.
적당히 빼고, 적당히 더하고, 적당히 채웁니다.
그 사이 여유는 사람이 채웠으면 합니다.
처음 보는데, 왠지 익숙한 디자인을 합니다.
색채가 짙지만, 호불호가 없는 공간을 만듭니다.
일본의 와비사비(わびさび;오래되고 낡은 것을 아름답게 아끼는 마음)라는 단어는
영어로도 wabisabi로 적습니다.
한국의 적당함이라는 단어도 충분함을 뜻하는 enough가 아닌
그저 jeokdanghaam으로 적혔으면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적당한 공간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